준 아키텍츠(june architects) 김현석입니다.  생명의 근원인 태양의 에너지가 충천한 6월의 기운을 좋아합니다. 아직은 7,8월의 완성된 여름은 아니지만, 가장 큰 에너지를 가지고  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미완의 녹음같은 건축가 집단이 되고 싶습니다.  모든 생명에 의미가 있듯, 작은 건물 하나하나도 의미가 있습니다. 저희 사무실의 모두는 각자가 건축가로써 최선의 역량을 발휘하여 좋은 건물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depuis 2012

 

 

준 아키텍츠(june architects) 김현석입니다.

생명의 근원인 태양의 에너지가 충천한 6월의 기운을 좋아합니다.
아직은 7,8월의 완성된 여름은 아니지만, 가장 큰 에너지를 가지고 
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미완의 녹음같은 건축가 집단이 되고 싶습니다.

모든 생명에 의미가 있듯, 작은 건물 하나하나도 의미가 있습니다.
저희 사무실의 모두는 각자가 건축가로써 최선의 역량을 발휘하여
좋은 건물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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